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로저스심리상담센터 고문으로 계신 차명호 교수님의 방송출연이 있었습니다.


인형뽑기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께 방송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BC 경제매거진] 531회 Y 리포트 2017.3.4. 방송 "주머니 탈탈 털리는 인형뽑기"


2017.3.4 MBC 경제매거진.jpg




1.경제현장 <br /> 2.건강의 경제학 <br /> 3.Y리포트



<주머니 탈탈 털리는 인형 뽑기!>


적은 돈으로 예쁜 인형을 뽑을 수 있는 인형 뽑기 게임! 최근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남녀노소에게 인기다.

2016년 5월, 33개에서 2017년 1월에는 1,164개로 약 35배 이상 인형 뽑기 점포가 증가했다. 그런데 인형 뽑기 기계에 사람들이 모르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

인형 뽑기로 약 1,500여 개의 인형을 뽑았다는 인형 뽑기 달인 박광현씨. 전국으로 인형 뽑기 투어를 다니면서 발견한 사실이 있다고 한다.

바로 인형 뽑기 불법 개․변조! 집게의 힘을 약하게 조절하거나 30번에 1번, 50번에 1번 등 확률적으로 집게의 힘을 설정하는 것인데.

최근에는 출구 쪽에 가까워지면 집게의 힘을 떨어뜨리는 구간 (Drop Area) 설정도 가능하다고 했다.


실제로 제작진이 찾아간 뽑기방 창업 업체에서는 매뉴얼도 알려줬다. 그 매뉴얼대로 기계를 설정하면 ‘100만 원을 넣어도 뽑지 못한다.’고 말했다.

지난 12월 게임물관리위원회가 대대적으로 실시한 인형 뽑기방 단속 결과에 따르면, 154곳 중 101곳이 불법 행위로 처벌을 받기도 했다.

개․변조 외에도 불법은 또 있다. 정품을 카피한 소위 ‘짝퉁’ 인형이다! 이러한 행위들이 엄연한 ‘불법’ 임에도 성행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인형 뽑기의 사행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인형 뽑기 중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인형 뽑기 중독이 ‘도박 중독’과 유사하기 때문이라는 것, 과연 사실일까?

[Y리포트]가 한번 들어가면 지갑이 탈탈 털려야 나오게 된다는 인형 뽑기방의 비밀을 취재했다.


http://www.imbc.com/broad/tv/culture/economym/vod/index.html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 [춘추세평] 진정으로 국가를 위하는 사람들 - 평택대 차명호 교수 로저스 2021.04.16 46
14 [대전 mbc 생방송 아침이 좋다] 코로나 시대 자녀교육 - 평택대 차명호교수 출연 file 로저스 2021.01.29 224
13 [EBS 나눔0700] ‘보고 싶은 아빠의 얼굴’편 - 남정아소장 출연 로저스 2021.01.27 141
12 [경기칼럼] k-(숨은) 희망 만들기 - 평택대 차명호교수 로저스 2021.01.27 41
11 [경기칼럼] 패닉 바잉과 심리적 대안 - 평택대 차명호교수 로저스 2021.01.27 29
10 [제주도민일보] '희망, 잡(JOB) 고(GO) 톡톡(TALK)' 개최 file 연구소 2017.07.31 1734
9 [토크 콘서트] "굿 매너 우리학교 만들기" file 연구소 2017.07.12 1811
8 [평택시] 2017년 6월 28일 제2회 시민의 소리 경청토론회 '공원에서 공원을 말하다'에 참석하였습니다. file 연구소 2017.07.04 1158
7 [대전MBC 아침이 좋다] 아이와 놀아주는 법, 놀이의 의미에 대해 알아봅니다. file 연구소 2017.06.08 1087
» [MBC 경제매거진] 531회 Y 리포트 2017.3.4. 방송 - 주머니 탈탈 털리는 인형뽑기 file 연구소 2017.03.17 1393
5 한국경제 2016. 10. 7일 기사 file 연구소 2017.01.16 1014
4 2016. 8. 26. 에듀뉴스 기사 file 로저리안 2016.08.26 1037
3 한국일보 기사-로저스 file 한국일보 기사 2016.04.29 1590
2 대성여중, ‘응답하라 2016! 함께하자 2016!’ 운영 file 로저리안 2016.03.10 2090
1 [충청신문] 분노조절로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file 관리자 2015.06.24 6059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